공기업 목표를 이루다

정지은
2020-06-17
조회수 142

고등학생 때부터 가고싶었던 기업에 입사하게 되었습니다. 먼저 자기소개서를 준비하는 과정에서 선생님의

도움을 받게 되었는데요. 사실 하고싶은말은 너무 많아 정리가 안되어있어 조금 버거웠지만 선생님께서 제가 쓴 내용을 거의 살려주셔서 읽기도 편하고 눈에 쏙쏙 들어왔습니다. 그렇게 1차와 2차 시험에 붙고 3차면접에서 또 뵙게 되었습니다. 선생님께서 그 기업에

대해서 알아봐주시고 제가 이 기업에 대해 잘 알고있는지 봐주셨습니다. 기본적인 자기소개나 입사동기 마지막 한마디등등 필요한 요소로 부드럽고 강렬하게 문장을 만드는데 많은 도움을 주셨습니다. 발음이나 표정연습등 카메라로 연습하면서 고쳐야 할 부분까지 코치해주셔서 좋은 결과로 다시 찾아 뵙게 되었네요.

(면접은 선생님의 코치도 중요하지만 자기자신이 남은시간동안 엄청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해요. 기본적인 자기소개나 입사동기 마지막한마디 정도는 아침에 눈떴을 때 바로 나오도록 많이 뱉고 면접에 들어갔습니다.) 저는 20살 때도 면접코치받았는데 진짜 후회 안합니다... 정말 감사했습니다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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